• Bookmark
sub page title image


 

(보도자료)휴벡셀 "'AEON-C' 의료기기 제조허가 취득"

1,820 2021.12.08 15:55

짧은주소

본문

뉴스핌 - 휴벡셀 "'AEON-C' 의료기기 제조허가 취득" (newspim.com)

기사입력 : 2021년12월08일 14:30 최종수정 : 2021년12월08일 14:30

[서울=뉴스핌] 김양섭 기자 = 코넥스업체이자 의료기기 전문업체인 (주)휴벡셀(대표이사 박정민 허성규)은 신제품인 추간체 유합 보형제(AEON-C)에 대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의료기기 제조품목 허가를 취득했다고 8일 공시했다. 

AEON-C(특허 등록된 제품)의 국내 허가가 완료로, 국내 판매와 남아공과 UAE 수출도 가능하게 됐다. 휴벡셀은 현재 총 16개의 특허 (미국특허 1개 포함)를 보유 중이다.

휴벡셀은 앞서 지난 7월 생체소재 원천기술을 보유한 ㈜바이오리진(대표이사 박진석)을 인수해 자회사로 편입했고, 인수 이후 바이오리진과 신제품 U-Bone CEMENT (B-TCP 본시멘트), U-Bone Putty (B-TCP+collagen) 제품을 공동으로 개발했다. 지난 달에는 미용재료 원료로 사용되는 PDRN, PN 연어 및 송어의 정액과 정소에서 추출한 유전자(DNA)조각을 추출한 원료를 화장품 및 미용관련 거래처에 첫 납품했다.

PDRN은(Polydeoxyribonucleotide)의 약자이며, 세포 재생과 성장을 촉진하고 항염작용에 탁월한 효과가 있어 주로 근골격계질환, 퇴행성 관절염 등 체내 세포 재생이 필요한 경우에 사용된다. PN은 (PolyNucleotide)의 약자이며, 피부재생과 조직 수복에 효과가 있다.

회사 관계자는 "이번에는 1차적으로 미용재료 원료를 확보해 납품하는 형식이지만, 향후 휴벡셀 자회사인 바이오리진의 B-GNP시설 증설 및 허가를 완료해 추가로 메디컬디바이스 제품으로 직접 생산하는 것을 목표로 두고있다"면서 "전달엔 첫 상품매출을 달성했고, 이번달 내에도 추가적인 매출을 진행하고 있으며 내년에는 큰 규모의 상품매출을 기대하고 있다"고 말했다. 이어 "추가 시판 허가제품과 바이오리진 합성골 및 생체소재 신제품, PN,PDRN  미용재료등 시장성 있는 다양한 제품군을 포토폴리오로 실적 성장을 이뤄 코스닥 이전상장 준비도 속도를 내겠다"고 덧붙였다.